심혈관계 질환 조기 발견 솔루션, 하트포스와 MOU 체결
2020.11.05



글로벌 ICT 기술 개발 전문 기업 아이콘테크(주)가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분야를 강화하고자 한다. 이에 아이콘테크(주)는 하트포스(Heart Force Korea Co., Ltd)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컨버전스 플랫폼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달 30일 아이콘테크(주) 본사에서 정인혜 아이콘테크(주) 대표와 클라우디아 퇸즈 하트포스 아시아 지역 총괄 지사장 및 관련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하트포스는 진동심전도법(SCG) 기반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CPM(Cardiac Performance Metrics)라는 하트포스만의 독자적인 심혈관질환 초기 발견 기술을 보유해 사용자에게 심혈관계 질환의 조기 발견 솔루션을 제공한다.

ICT 기술 기반 융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콘테크(주)는 심장 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의 하트포스와의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양사의 기술 및 기획 역량의 협업을 끌어낼 예정이다. 양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 의료 분야의 디지털 뉴딜 D.N.A.(Data, Network, A.I.) 생태계를 강화하는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콘테크(주) 정인혜 대표는 “독자적인 스마트 의료 센서 기술을 보유한 하트포스와의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으로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ICT 융합 플랫폼 서비스 확장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시장의 니즈에 눈높이를 맞추고 항상 ‘아이 콘택트’(i-CONTECH)하는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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